[특징주] 기업회생절차 대유플러스, 매각 공시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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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회생절차를 밟는 대유위니아 그룹의 중간지주사 대유플러스가 회생계획 인가 전 매각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대유플러스는 회생계획 인가 전 매각을 위해 주간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대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8일 회생절차를 개시했다.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들은 경영 상황 악화와 대규모 임금 체불 등에 따라 법정관리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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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회생절차를 밟는 대유위니아 그룹의 중간지주사 대유플러스가 회생계획 인가 전 매각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9시 36분 현재 대유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70% 오른 214원에 거래되며 상한가에 올랐다. 그룹 정상화 기대감에 대유에이텍도 22.62% 오른 1261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대유플러스는 회생계획 인가 전 매각을 위해 주간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제한적 경쟁입찰 방식으로 조건부 인수계약자를 선정하기로 했다.
앞서 대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8일 회생절차를 개시했다.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들은 경영 상황 악화와 대규모 임금 체불 등에 따라 법정관리 절차를 밟고 있다.
골프장 등 자산 매각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다. 김치냉장고 딤채로 잘 알려진 위니아도 최근 공개경쟁 입찰 공고를 내고 M&A 진행을 위한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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