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美저택에 도둑 들어…소속사 "피해無"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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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미국 LA 저택에 도둑이 침입했다.
30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iMBC연예에 "이병헌 배우의 미국 자택에 좀도둑이 들었다. 다행히 피해는 없다"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있는 이병헌의 집에 도둑이 들어 LA 경찰이 조사 중이다.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2019년 매입한 LA 주택의 당시 가격은 약 200만달러(한화 26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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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미국 LA 저택에 도둑이 침입했다.

30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iMBC연예에 "이병헌 배우의 미국 자택에 좀도둑이 들었다. 다행히 피해는 없다"고 알렸다.
앞서 전날 (현지 시각) 해외 매체 TMZ는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스타 이병헌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있는 이병헌의 집에 도둑이 들어 LA 경찰이 조사 중이다. 도둑은 집 미닫이문 유리를 깨고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병헌은 집에 없는 상태였다.
현지 경찰은 "이병헌이 표적이 된 것은 아니며, 최근 LA 부촌을 돌며 물건을 훔쳐온 일당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2019년 매입한 LA 주택의 당시 가격은 약 200만달러(한화 26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은 현재 '오징어게임2' 촬영을 위해 국내 체류 중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아내 이민정이 둘째 딸을 출산했다.iMBC 백승훈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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