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산림보호 특별단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밀양시는 설 명절 전인 오는 2월8일까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불법 산지전용, 무단 벌채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는 산림보호 특별단속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단속 내용은 불법 산지전용, 무단 벌채 및 굴취, 불법 토석채취,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산림 내 불법 화기 사용 등 산림을 훼손하는 불법행위 전반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설 명절 전인 오는 2월8일까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불법 산지전용, 무단 벌채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는 산림보호 특별단속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2023년 기준 산림특별사법경찰이 적발한 산림 사건은 2022년 대비 약 56% 증가한 총 42건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등 최근 들어 산림 내 불법행위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불법 산지전용, 무단 벌채 및 굴취, 불법 토석채취,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산림 내 불법 화기 사용 등 산림을 훼손하는 불법행위 전반이다.
이번 단속은 밀양시 소관 산림의 무분별한 훼손을 막고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원인을 사전에 차단해 산림재난 예방과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기 위함이다.
시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수시로 단속하고, 단속 결과 가벼운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 등 계도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이 발견될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사법처리 및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편 유전자 아까워"…이미 9남매인데 더 낳겠다는 부부
- 이성은 "만난지 한달 만 임신.…남편 불륜 4번 저질러"
- "문제없잖아"…브라 당당하게 벗어 던진 女 스타들
- "하루만에 7억 빼돌려"…김병만 이혼전말 공개
- '경기도 법카' 이재명 재판행…"조직적으로 예산 유용"(2보)
- "사진 찍으려고 줄섰다"…송혜교 닮은 꼴 中 여성 조종사 미모 보니
- 성시경 "13년 전 조여정 처음 만나 키스신…조여정 그때 그대로"
- '66세' 주병진, 13세 연하 ♥호주 변호사와 핑크빛…결혼 결정하나
- 이소라, 유튜브 채널 무통보 하차 당했나…"네? 이거 뭐죠?"
- '음주 뺑소니' 친구 손절했다가…"친구들이 너무하다는데 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