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식품부 “시장·생산자와 소통하며 양파 수급 안정에 최선”

2024. 1. 29. 13: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정부의 지나친 양파 수입으로 올해 국내에서 생산된 양파가 판매되지 못하면서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를 하였습니다.

최근 국산 양파 도매가격은 평년보다는 낮지 않고, 수입산 양파 도매가격도 정부 비축물량 공급에도 국산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농식품부는 시장가격, 민간 수입동향 및 햇양파(3월말부터 출하) 작황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생산자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올해 양파 수급안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 내용]

“지난해 정부의 지나친 양파 수입으로 올해 국내에서 생산된 양파가 판매되지 못하면서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를 하였습니다.

[농식품부 설명]

① ‘23년 양파 수입은 국내 공급 부족분 해소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습니다. 

‘22년부터 생산량이 부족했던 양파는 ’23년에도 생산량이 평년보다 17% 감소하였습니다. 정부는 양파 생산 감소에 따른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23년 7월부터 TRQ 증량(9만톤)을 하였으나, 같은해 12월부터 수급이 안정됨에 따라 계획하였던 수입을 중단하였습니다.

* 생산량 : (평년) 1,234천톤 → (’22) 1,042 → (’23) 1,025(평년비 17.0%↓, 전년비 1.6%↓)

* 수입실적(23.7.∼11.) : 수입량 65천톤(시장공급 55천톤, 정부비축 10천톤)

② 현재 양파 도매가격은 평년보다 낮은 수준이 아닙니다.

최근 국산 양파 도매가격은 평년보다는 낮지 않고, 수입산 양파 도매가격도 정부 비축물량 공급에도 국산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 도매가격(1월하순) : (평년) 990원/kg → (’22) 1,466 → (’23) 1,091(평년비 10.2%↑, 전년비 25.6%↓)

* 국산/수입산 도매가격(1월하순) : (국산) 1,091원/kg (수입산) 1,169원/kg

농식품부는 시장가격, 민간 수입동향 및 햇양파(3월말부터 출하) 작황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생산자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올해 양파 수급안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 원예산업과(044-201-2236)

Copyright © 정책브리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