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딸 위한 간식 '미숫가루빵' 공개…"진짜 간단해" 레시피 깜짝
이지현 기자 2024. 1. 26. 20:44
'신상출시 편스토랑' 26일 방송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정현이 고소하고 달콤한 미숫가루빵 레시피를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딸 서아를 위한 간식을 만들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는 먼저 우유, 미숫가루를 꺼냈다. "간식이 거창한 게 아니라 진짜 간단하다"라고 해 그대로 먹는가 싶었더니 미숫가루를 체로 곱게 걸러 궁금증을 더했다.
이어 중요한 다음 재료를 꺼냈다. 바로 달걀이었다. 이정현은 서아를 향해 "엄마가 빵 만들고 있어"라고 해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미숫가루로 빵을 만드냐"라는 반응에 그는 "아기들도 좋아하고, 아침 식사 대용으로 성인들도 좋다"라고 밝혔다.
우유, 미숫가루, 달걀을 그대로 잘 섞으면 반죽이 끝났다. 그릇에 기름을 발라준 뒤 반죽을 그대로 넣어 줬다. 이정현은 "오븐 안 쓰고 전자레인지에 넣는다. 진짜 간단하고 맛있다"라면서 뚜껑 없이 8분동안 익혔다.
초간단 레시피를 자랑하는 미숫가루빵이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슈가파우더, 블루베리까지 올리자 근사한 간식이 완성돼 놀라움을 더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자 화장실 앞 낄낄대며 몰려든 여성들…"소변 장면 훤히 다 보이는데"
- "애 낳을 때 나랑 상의했니?"…손주 돌봄 하루도 싫다는 친정엄마에 '서운'
- "미친 인간들" 최준희 욕설 논란…이영자·정선희·이소라 이모들이 운다
- "의사 16년 투자해 큰돈…공대 출신 '삼전닉스' 남자와 결혼이 낫다" 시끌
- 엘제이, 선배 신정환 공개 저격 "넌 인간 아냐"…격분 속 전처 이선정도 언급
- "1년 100억 수익 되네…삼전닉스가 주종목 아냐" 공기업 직원 깜짝 공개
- 이자은 "스폰서 제안 거절하자 호텔 방 감금…대표는 바지 내리고 성 유혹"
- "전 남편과 연락 끊을 순 없나요?…재혼 꿈꿨는데 무너졌다" 하소연
- MBC·SBS 이어 KBS가 또…'심형래표 탱크ㅋㅋ' 자막, 헐크를 왜 바꿨지?
- "복통에도 '암 걸렸나' 건강염려증 여친, AI에 3시간 상담…상태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