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3세 英국왕, 전립선비대증 수술위해 입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전립선 비대증 수술을 받기 위해 런던의 한 사립병원에 입원했다고 버킹엄궁이 26일 밝혔다.
75세의 찰스 3세 왕은 케이트 왕세자비가 복부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런던 클리닉에서 전립선 수술을 받게 된다. 버킹엄 궁은 찰스 3세 국왕의 수술이 끝난 뒤 상태에 대해 추가 확인을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찰스 3세 국왕의 전립선 비대증 수술은 영국 남성들에게 공중보건 조언에 따라 전립선 검사를 받도록 장려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리=AP/뉴시스]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023년 9월20일 프랑스 파리의 개선문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전립선 비대증 수술을 받기 위해 런던의 한 사립병원에 입원했다고 버킹엄궁이 26일 밝혔다. 2024.01.26.](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26/newsis/20240126193153630tkaw.jpg)
[런던=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전립선 비대증 수술을 받기 위해 런던의 한 사립병원에 입원했다고 버킹엄궁이 26일 밝혔다.
75세의 찰스 3세 왕은 케이트 왕세자비가 복부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런던 클리닉에서 전립선 수술을 받게 된다. 버킹엄 궁은 찰스 3세 국왕의 수술이 끝난 뒤 상태에 대해 추가 확인을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버킹엄궁은 "국왕은 26 아침(현지시간) 예정된 치료를 위해 런던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지난주 자신의 건강을 기원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그의 진단이 공중보건 인식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찰스 3세 국왕의 전립선 비대증 수술은 영국 남성들에게 공중보건 조언에 따라 전립선 검사를 받도록 장려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 돈이면 광주 땅 절반 샀는데"…이종범, 父 빚 갚느라 잔고 '0원'
- 엄태웅 딸 엄지온, 훌쩍 커버린 근황…"너무 길어"
-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11월1일 결혼…"평생 함께 걸을 것"
- 이동국 아내, 운전대 놓고 간식 먹방…자율주행 감탄
- 김옥빈, 임신 발표…"엄마 될 준비 중"
- "시청자 기만하나"…'전현무 카자흐스탄 선택 예측' 황당 해명에 네티즌 격분
- 박준형 건강 이상설 해명 "나이 60 되면 회복 느려"
- 린, 화장실 바닥서 먹방…서장훈 "굳이 변기 앞에서"
- '충주맨' 김선태, 절묘한 즉흥여행…'나혼산' 논란 겨냥했나
- 양다리 의혹 1년 만…사카구치 겐타로, 비연예인과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