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주OECD 대사 등 재외공관장에게 신임장 수여

정지형 기자 2024. 1. 26. 16: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신임 재외공관장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최상대 주OECD 대사, 임상범 주독일 대사, 정연두 주튀르키예 대사, 김준표 주이란대사, 박지현 주마다가스카르 대사, 정홍근 주콩고민주공화국 대사, 박경식 주가나 대사, 노원일 주우루과이 대사 등이 참석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때부터 국가안보실에서 안보전략비서관으로 근무한 임 대사는 최근 주독일 대사로 임명되면서 대통령실을 떠나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재외공관장 신임장 수여식에 참석해 임상범 주독일 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신임 재외공관장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최상대 주OECD 대사, 임상범 주독일 대사, 정연두 주튀르키예 대사, 김준표 주이란대사, 박지현 주마다가스카르 대사, 정홍근 주콩고민주공화국 대사, 박경식 주가나 대사, 노원일 주우루과이 대사 등이 참석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때부터 국가안보실에서 안보전략비서관으로 근무한 임 대사는 최근 주독일 대사로 임명되면서 대통령실을 떠나게 됐다.

후임 안보전략비서관으로는 강재권 전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이 와서 근무 중이다.

kingko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