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창동역 민자 역사 신규 게이트 개발 확정
곽민서 2024. 1. 26. 14: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지하철 1·4호선 창동역 신규 게이트 개발 사업이 정부안대로 확정됐다.
국무조정실은 26일 정부 조정 결과 창동역 민자 역사 신규 게이트 개발을 위한 기관 수익금 배분 협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창동역은 최근 민자 역사 신규 게이트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서울교통공사의 이견이 이어지며 공사가 차질을 빚는 상황이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레일·서울교통공사, 정부 조정안대로 수입금 배분 협약
한덕수 총리, 창동역 공사 현장 방문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지난해 8월 서울 도봉구 창동역 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3.8.3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서울 지하철 1·4호선 창동역 신규 게이트 개발 사업이 정부안대로 확정됐다.
국무조정실은 26일 정부 조정 결과 창동역 민자 역사 신규 게이트 개발을 위한 기관 수익금 배분 협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창동역은 최근 민자 역사 신규 게이트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서울교통공사의 이견이 이어지며 공사가 차질을 빚는 상황이었다.
이에 국조실은 게이트 수익금을 각 기관이 균등하게 나눠 가지는 조정안을 마련했고, 코레일과 서울교통공사의 동의를 얻어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지난해 8월 창동역을 방문해 민자 역사 개발 사업 추진 방안 마련을 국조실에 지시한 바 있다.
mskwa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용산 집무실에 尹 사우나·침실이…강훈식 "작은 호텔 만들어놔" | 연합뉴스
-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 당해…고소인 조사 마쳐(종합) | 연합뉴스
- "세상의 종말 같았다"…생지옥으로 변한 스위스 새해맞이 파티(종합) | 연합뉴스
- "소방관님들 덕에 좋은날 많아요"…고사리손으로 눌러쓴 손편지 | 연합뉴스
- '성우계 대모' 송도순 별세에 애도 이어져…배한성 "망연자실" | 연합뉴스
- "강추위에 '뇌졸중' 주의…증상 생기면 4.5시간 안에 병원 가야" | 연합뉴스
-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서 유튜버들 하는 얘기" | 연합뉴스
- '마약 혐의'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 | 연합뉴스
- '등산만 하면 장학금'…권준하 대표, 모교 서울대에 10억 기부 | 연합뉴스
- KCM, 세 아이 아빠 됐다…지난달 셋째 득남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