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청소년 바른 일자리 지원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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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는 '청소년 바른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청소년 바른 일자리 지원은 청소년이 지역 독거노인, 거동불편 단독세대 등을 방문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북구에 거주하는 법정 복지대상자 세대 중 15∼24세 청소년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에게 일자리와 사회 경험의 기회 제공을 통해 건강하고 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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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시 북구는 '청소년 바른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청소년 바른 일자리 지원은 청소년이 지역 독거노인, 거동불편 단독세대 등을 방문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북구에 거주하는 법정 복지대상자 세대 중 15∼24세 청소년이다. 동별 4명씩 총 92명을 선발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활동한다.
참여자는 월 5일, 하루 3시간씩 근무하게 되며 활동비는 월 22만원 지급받는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에게 일자리와 사회 경험의 기회 제공을 통해 건강하고 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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