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화콘텍, 애플 비전프로 대항마 삼성 XR기기 출시 기대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플이 최근 출시한 확장현실(XR) 기기 '비전프로'가 초반 흥행에 성공하며 관련주에 대한 투자자 관심도 커지고 있다.
국내 부품업계도 수혜가 예상되면서 신화콘텍의 주가가 장중 오름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에 핸드폰 충전 케이블 단말기와 연결되는 플러그 부분 제품을 납품하는 신화콘텍에 기대감이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애플이 최근 출시한 확장현실(XR) 기기 '비전프로'가 초반 흥행에 성공하며 관련주에 대한 투자자 관심도 커지고 있다. 국내 부품업계도 수혜가 예상되면서 신화콘텍의 주가가 장중 오름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후 1시 13분 현재 신화콘텍은 전 거래일 대비 6.00% 오른 4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되찾았다.
그 배경으로 애플이 지난 19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혼합현실(MR) 기기 비전프로의 사전 예약 대수가 시장 예상치를 훌쩍 상회하며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가 지난 2022년 갤럭시 S23 언팩 행사에서 구글, 퀄컴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하면서 XR 기기 개발 계획을 공식 선언한 것이 부각됐다.
삼성전자는 매년 상, 하반기 1회씩 언팩 행사를 연다. 늦어도 빠르면 6월, 늦어도 하반기 언팩 행사에는 삼성전자, 퀄컴, 구글 등 애플이 아닌 업체들의 XR 헤드셋이 윤곽을 드러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헤드셋 이름도 ‘플렉스매직’이 예상된다.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에 핸드폰 충전 케이블 단말기와 연결되는 플러그 부분 제품을 납품하는 신화콘텍에 기대감이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산업 확장세도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신화콘텍의 이 제품은 1초당 10GB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 향후 VR 등의 고용량 콘텐츠 전송 등에 사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숙, 손녀 하예린 베드신에 "민망함 감추지 못해"
-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들, 위기 시 가장 먼저 돌 던질 것"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욕실 낙상사고 김지민 "무서워서 오빠한테 달려갔다"
- 선우용여, 박수홍 위해 할머니 자처…딸 재이 안았다
- 하정우, ♥차정원 결혼설에 "기자 전화에 낚였다"
- 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 조세호" [RE:TV]
- 엄마 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초등 5학년 아들의 폭력
- '열혈사제' 배우 고준 4월 결혼…축가는 어반자카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