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정치인 테러, 국민 테러와 다름없어"
구하림 2024. 1. 26. 13:02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피습과 관련해 "국민의 대표인 정치인에 대한 테러는 국민에 대한 테러와 다름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 한오섭 정무수석은 오늘(26일) 배 의원 병문안을 마치고 나와, 윤 대통령이 배 의원의 쾌유를 빌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피습 소식을 듣고 배 의원에게 전화해 위로의 말을 건넸다고도 한 수석은 밝혔습니다.
한 수석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 당시 정치인 테러 방지를 위한 대책 강구가 있었는데, 추가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더 살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구하림 기자 (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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