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알바레스? 맨시티 18세 아르헨 유망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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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훌리안 알바레스를 영입할 때처럼 또 한 명의 아르헨티나 유망주를 영입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1월 2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클라우디오 에체베리를 리버 플레이트에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맨시티는 리버 플레이트 소속 유망주였던 알바레스를 완전 이적 후 원소속팀 재임대 형식으로 영입했고, 알바레스는 2022-2023시즌부터 맨시티의 1군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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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가 훌리안 알바레스를 영입할 때처럼 또 한 명의 아르헨티나 유망주를 영입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1월 2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클라우디오 에체베리를 리버 플레이트에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8년 6월까지다.
에베레치는 원소속팀 재임대 형식으로 2024년을 리버 플레이트에서 보낼 예정이다.
영국 'BBC'에 따르면 이적료는 1,250만 파운드(한화 약 212억 원)다.
에베레치는 만 18세 공격형 미드필더로 지난 2023시즌 리버 플레이트 1군에 데뷔한 유망주다. 아르헨티나 U-17 국가대표로 20경기 12골을 터트렸으며 U-17 월드컵에는 주장으로 나선 특급 유망주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22년 1월 맨시티가 훌리안 알바레스를 영입한 것과 유사하다. 당시 맨시티는 리버 플레이트 소속 유망주였던 알바레스를 완전 이적 후 원소속팀 재임대 형식으로 영입했고, 알바레스는 2022-2023시즌부터 맨시티의 1군 멤버로 자리매김했다.(자료사진=클라우디오 에체베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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