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플러스,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기대-유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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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26일 인텍플러스에 대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며 적층 패키징 확대로 인텍플러스의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권명준 연구원은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적층하는 패키징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인텍플러스는 경쟁사 대비 고속과 대면적 검사 관련 비교우위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적층 패키징 트렌드 확대 시 경쟁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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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유안타증권은 26일 인텍플러스에 대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며 적층 패키징 확대로 인텍플러스의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유안타증권 권명준 연구원은 “인텍플러스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금, 생산능력(CAPA), 신제품 개발 및 신규 고객사 확보 등 여러 가지 제반 여건이 마련돼야 하는데 인텍플러스는 이를 위한 준비를 마친 상황”이라며 “지난 2021년 6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80억원의 설비투자를 통해 CAPA가 기존 대비 2배로 증가했으며, 지난해 4·4분기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유동성을 위한 자금 확보도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고객사 확보와 신규 검사 장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스닥 상장사 인텍플러스는 머신비전 기술을 활용하여 영상 데이터를 획득, 분석 및 처리하는 2D·3D 외관 검사장비 제조 기업이다.
권명준 연구원은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적층하는 패키징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인텍플러스는 경쟁사 대비 고속과 대면적 검사 관련 비교우위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적층 패키징 트렌드 확대 시 경쟁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수주 잔고 추이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매출이 발생했던 지난 2021년과 2022년을 뛰어넘는 수주잔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hippo@fnnews.com 김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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