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스' 신세계 인천국제공항·명동 본점 면세점 신규 오픈

조한송 기자 2024. 1. 25. 14: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패션 브랜드 '노이스(NOICE)'가 신세계 면세점 명동 본점과 인천 공항 1터미널점에 국내 첫 면세점 매장을 열었다.

노이스는 해외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면세점 진출을 결정했다.

인천공항점은 제1터미널 탑승동 117번 게이트 부근 패션 복합 매장 중앙에 위치해 있다.

노이스 관계자는 " 이번 면세점 오프라인 매장 첫 오픈으로 국내 고객들만이 아닌 해외 고객들과 만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의 소통의 창구를 더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이스 신세계 인천 공항점/사진=노이스


패션 브랜드 '노이스(NOICE)'가 신세계 면세점 명동 본점과 인천 공항 1터미널점에 국내 첫 면세점 매장을 열었다.

노이스는 작년 하반기 기준 대표 매장인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의 외국인 고객 매출 비중이 70%를 기록할 정도로 높았다. 노이스는 해외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면세점 진출을 결정했다.

새로 오픈한 신세계 면세점 명동 본점은 11층에 들어섰다. 인천공항점은 제1터미널 탑승동 117번 게이트 부근 패션 복합 매장 중앙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는 노이스 인기 상품인 후디, 스웨트셔츠를 비롯해 버킷 햇 액세서리 등 인기 제품이 전시됐다.

노이스 관계자는 " 이번 면세점 오프라인 매장 첫 오픈으로 국내 고객들만이 아닌 해외 고객들과 만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의 소통의 창구를 더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한송 기자 1flower@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