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민 안심보험, 화상 수술비도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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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는 2월1일부터 노원구민 안심보험에 화상 수술비 항목을 추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보험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자 2019년부터 시행됐다.
노원구에 주민등록이 된 주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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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서울 노원구는 2월1일부터 노원구민 안심보험에 화상 수술비 항목을 추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보험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자 2019년부터 시행됐다.
보험비는 구에서 전액 부담한다. 노원구에 주민등록이 된 주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보장 기간은 올해 2월부터 내년 1월까지다. 보장 항목은 △가스 상해사고 사망 △가스상해사고 후유장애 △개물림 사고 응급실 치료비 △온열질환 진단비 △범죄피해 보상을 포함한 8가지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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