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이' 창업자 아내 "21살 때 남편 81살이었다...사랑 없이 결혼"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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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보이' 창업가 휴 헤프너의 임종 전 했던 마지막 한마디가 드디어 공개됐다.
그의 아내인 크리스탈 헤프너가 지난 23일(현지 시간) 발간한 도서 'Only Say Good Things: Surviving Playboy and Finding Myself'에서 휴 헤프너가 죽기 직전 했던 마지막 한마디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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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이재 기자] '플레이보이' 창업가 휴 헤프너의 임종 전 했던 마지막 한마디가 드디어 공개됐다.
그의 아내인 크리스탈 헤프너가 지난 23일(현지 시간) 발간한 도서 'Only Say Good Things: Surviving Playboy and Finding Myself'에서 휴 헤프너가 죽기 직전 했던 마지막 한마디가 공개됐다.
책 내용에 따르면 휴 헤프너가 죽기 직전 '난 괜찮아'라고 말했다.
휴 헤프너는 지난 2017년 세상을 떠났으며 그의 나이는 91세였다. 지금까지 휴 헤프너의 죽음이 '자연사'로 알려져 있었지만 크리스탈 헤프너는 "남편이 항생제가 통하지 않고 치료하기 어려운 대장균 감염에 걸렸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휴 헤프너와 사랑에 빠진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휴 헤프너가 청혼했을 때 받아들이긴 했지만 결혼식 5일을 앞두고 약혼을 파기한 뒤 도망가기도 했다.
지난 2023년, 크리스탈 헤프너는 휴 헤프너와의 지옥 같은 결혼생활을 폭로하기도 했다.
그녀는 "21세에 만난 남편은 81세였다. 당시 내게 지정된 컬러의 매니큐어만 바르게 했고 염색 시기도 정해줬다. 통금 시간은 오후 6시를 지켜야 했다. 또 집에 와서는 항상 크림치즈와 크래커를 곁들인 닭고기 수프를 먹게 했다. 함께 영화를 봐야 했다"고 털어놨다.
그녀가 발간한 도서 'Only Say Good Things: Surviving Playboy and Finding Myself'에도 휴 헤프너와의 결혼 생활 중 겪었던 고충과 이야기가 담겨있다.
최이재 기자 cyj@tvreport.co.kr / 사진= 휴 헤프너·크리스탈 헤프너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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