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디바이스 AI 시장 수혜"…전날 '上' 코세스, 장초반 26% 급등[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도체 제조 장비사 코세스(089890)가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시장 수혜주로 꼽히며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코세스는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6거래일 연속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백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세스는 올해와 내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북미 고객사가 온디바이스AI를 도입하면서 동사의 반도체 장비 제품 다변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반도체 제조 장비사 코세스(089890)가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시장 수혜주로 꼽히며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42분 코세스는 전일 대비 4050원(25.86%) 상승한 1만9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세스는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6거래일 연속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엔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백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세스는 올해와 내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북미 고객사가 온디바이스AI를 도입하면서 동사의 반도체 장비 제품 다변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백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를 지나면서 해외 고객향 2차전지 장비 공급 증가를 기대한다"며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1derlan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이도 안 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