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 오늘 신보 '소품집' 발매…아날로그 질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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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곽진언이 새 미니 '소품집'으로 돌아온다.
곽진언의 새 미니 '소품집(Studio Live)'이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곽진언은 일곱 곡들 모두에 각각의 의미와 장면들을 담아 색다른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의 전곡은 모두 곽진언의 보컬과 기타, 단 두 가지로 최소한의 호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편곡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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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곽진언이 새 미니 '소품집'으로 돌아온다.
곽진언의 새 미니 '소품집(Studio Live)'이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소품집'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더 멋진'과 '가을노래'를 포함해 '살아간다는 건' '춤' '사진첩' '어쩔 수 없는 일' '술'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곽진언은 일곱 곡들 모두에 각각의 의미와 장면들을 담아 색다른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의 전곡은 모두 곽진언의 보컬과 기타, 단 두 가지로 최소한의 호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편곡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특히, 라이브의 자연스러운 생동감을 살리기 위해 원테이크 동시 녹음으로 진행됐다. 특유의 아날로그한 질감과 노이즈를 더해 본래에 가진 소리들이 더욱 따뜻하고 섬세히 빛날 수 있게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곽진언은 지난 2022년 5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총 28회의 소극장 공연 'OP.' 시리즈를 개최하는 등 팬들과 다양한 음악적 소통을 하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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