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유나, 청순 단아한 2월의 신부…우아한 웨딩화보

조은애 기자 2024. 1. 24. 21: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유나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그룹 AOA 유나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유나는 23일 자신의 SNS에 "사랑이 넘쳤던 가봉 스냅"이란 글과 함께 웨딩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유나는 긴 소매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자태를 자랑했다. 

과장된 퍼프 소매의 심플한 드레스로 발랄한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민트색 드레스로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유나 인스타그램

앞서 유나는 지난 11일 "다가오는 2월, 가까운 친지 분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언제나 곁에서 좋은 영향을 주고, 제가 힘들고 무너졌던 순간에도 늘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변함없이 빈 자리를 채워줬던 따뜻한 사람이다"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저희의 앞날을 많이 축복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유나는 2021년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팀을 떠났으며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사진=유나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