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카카오엔터 대표·이준호 투자부문장 검찰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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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드라마제작사 고가 인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성수 대표와 이준호 투자전략부문장을 소환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는 지난 2020년 제작사 바람픽쳐스를 시세보다 비싸게 사들여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김 대표와 이 부문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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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드라마제작사 고가 인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성수 대표와 이준호 투자전략부문장을 소환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는 지난 2020년 제작사 바람픽쳐스를 시세보다 비싸게 사들여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김 대표와 이 부문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인수 당시 이 부문장 아내인 배우 윤정희씨가 해당 제작사에 투자한 사실을 토대로, 영업 적자를 보던 회사를 매입한 경위와 의사결정 과정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카카오의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를 수사하던 중 고가 매입 의혹을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나세웅 기자(salt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565464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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