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 김기춘 징역 2년, 조윤선 징역 1년 2개월 법정구속 면해 [뉴시스Pic]
최진석 기자 2024. 1. 24. 1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과 1년 2개월을 각각 선고 받았다.
재판부는 김 전 실장이 고령인 점을 고려해 법정구속하지 않았고, 조 전 장관은 미결수 신분으로 약 1년 2개월간 수감 생활을 해 법정구속되지 않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박근혜 정부 시절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왼쪽)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과 1년 2개월을 각각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4.01.24. bluesoda@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24/newsis/20240124170344281ppep.jpg)
[서울=뉴시스]최진석 김진아 기자 = 박근혜 정부 시절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과 1년 2개월을 각각 선고 받았다.
재판부는 김 전 실장이 고령인 점을 고려해 법정구속하지 않았고, 조 전 장관은 미결수 신분으로 약 1년 2개월간 수감 생활을 해 법정구속되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박근혜 정부 시절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위)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과 1년 2개월을 각각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4.01.24. bluesoda@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24/newsis/20240124170344930mxtg.jpg)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박근혜 정부 시절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함께 기소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았다. 2024.01.24. bluesoda@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24/newsis/20240124170345137sggj.jpg)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박근혜 정부 시절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함께 기소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2024.01.24. bluesoda@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24/newsis/20240124170345260rwvg.jpg)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박근혜 정부 시절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함께 기소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았다. 2024.01.24. bluesoda@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24/newsis/20240124170345686eilg.jpg)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박근혜 정부 시절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함께 기소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2024.01.24. bluesoda@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24/newsis/20240124170346276pgsb.jpg)
☞공감언론 뉴시스 myjs@newsis.com, bluesod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탁재훈, 19살 연하 전소민과 핑크빛…"진짜 사귈까봐"
- 박보검, 미용사 자격증 실기 탈락…"시험장서 모두 나만 쳐다봐"
- "서로 불륜"…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기각
- 김대호, 프리 1년만 은퇴 언급 "운 다 썼다"
- 김태희 친언니 건보료 미납…아파트 압류됐다 해제
- 서동주, 경매로 산 12억 신혼집 재개발 경사…"빨리 됐으면"
- 둘째 계획 손연재, 2㎏ 증량 위해 운동…"딸 낳아야 하는데"
- 보아, SM과 결별 후 첫 근황…"잘 지내고 있어요"
- 김준호♥김지민 2세 태명 "아들 김조식·딸 김석식"
-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