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미노피자, 자립준비청년 지원
김태형 2024. 1. 24. 1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들이 23일 서울 영등포구 돈보스코 자립생활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포테이토 피자 50판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도미노피자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자 제조시설에 탑재된 푸드트럭을 통해 전달했다.
제조 시설이 탑재된 푸드트럭인 '도미노피자 파티카'는 브랜드 강점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으로 매해 전국을 순회하며 맛있는 피자를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피자를 후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도미노피자 관계자들이 23일 서울 영등포구 돈보스코 자립생활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포테이토 피자 50판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도미노피자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자 제조시설에 탑재된 푸드트럭을 통해 전달했다.
제조 시설이 탑재된 푸드트럭인 '도미노피자 파티카'는 브랜드 강점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으로 매해 전국을 순회하며 맛있는 피자를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피자를 후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사진=도미노피자)
김태형 (kimke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롤스로이스男, 징역 20년…피해자 측 "검찰 구형 더 높았다면"(종합)
- "아아악!" 알몸으로 뛰어다닌 남성, 제압하고 보니...
- “아이가 모방한 듯”…되레 ‘아동학대’ 신고 당한 주호민 “허위 사실”
- “겨울잠 자면 300만원 드림” 꿀알바에 6만명 몰렸다
- '오뚜기 3세' 함연지 공식 등판?…美 식품전시회서 목격
- 日 미성년자 첫 '사형' 판결…'고백' 거절에 상대 부모 살해한 10대
- '기적은 없었다' 중국, 아시안컵 16강 최종 탈락...호주·이란 조 1위 확정
- 백일섭 딸, 7년 절연한 사연 "父 차 소리에도 가슴 뛰어 자는 척"
- "성병은 국대 가리지 않는다?" 청소년올림픽 '이것' 뿌리자 발칵
- “깜빡이 좀 켜고 들어와” 택시 기사님이 화났다[중국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