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제일 예쁘고 마음도 착한 내 동생”…송혜교 선물에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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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46)이 배우 송혜교(42)로부터 받은 커피차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랑하는 혜교 동생이 언니 촬영장에 Paris를 옮겨놓았네요"라며 카페를 연케 하는 커피차 사진을 올렸다.
김희선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커피차. 오늘 받아봄. 이렇게 맛있는 크로플+붕어빵은 처음 먹어봐요. 혜교 덕에 오늘도 든든한 촬영장"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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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46)이 배우 송혜교(42)로부터 받은 커피차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랑하는 혜교 동생이 언니 촬영장에 Paris를 옮겨놓았네요”라며 카페를 연케 하는 커피차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빵과 커피가 구비된 커피차에는 “우리 희서니언니 사랑해요. 맛있게 드시고 희선 언니 잘 부탁합니다”라는 애교 넘치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도 달렸다. 김희선은 커피차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김희선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커피차. 오늘 받아봄. 이렇게 맛있는 크로플+붕어빵은 처음 먹어봐요. 혜교 덕에 오늘도 든든한 촬영장”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제일 예쁜 동생. 마음도 착한 동생. 요런 동생 있다는 거 부럽죠 부럽죠?”라고 자랑했다.
평소 각별한 사이로 알려진 김희선과 송혜교는 서로 촬영할 때마다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로 보내며 응원하는 등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MBC 새 드라마 ‘우리, 집’을 촬영 중이다.
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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