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설 명절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에 온정 나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LG전자는 전날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윤성일 LG전자 키친솔루션마케팅담당은 "이번 기부금으로 장애가정청소년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LG전자는 전날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협회는 기부금으로 쌀과 식료품 세트 등을 구매해 전국 17개 시도 장애가정청소년 가정에 228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LG전자가 작년 12월 2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운영한 참여형 기부 이벤트 ‘LG 김치톡톡과 함께하는 마음톡톡 기부게임’을 통해 모금됐다. 고객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게임 머니로 식재료를 구매하고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에 보관하면 식재료 액수만큼 LG전자가 기부금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윤성일 LG전자 키친솔루션마케팅담당은 “이번 기부금으로 장애가정청소년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 LG전자는 지난 16일부터 설 명절 전까지 1사 1촌 자매결연 10개 마을에 김치 2000㎏을 기부한다. 1사 1촌은 LG전자가 2020년부터 농어촌 마을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협약을 맺고 지원하는 활동이다.
자매결연 마을의 마을회관 등 공동시설에 가전제품을 기증하고 지역 특산물을 구입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며,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가전제품을 무상 수리해주는 지원활동도 하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부효율부 구인 나선 머스크 “주 80시간 근무에 무보수, 초고지능이어야”
- 5년 전 알테오젠이 맺은 계약 가치 알아봤다면… 지금 증권가는 바이오 공부 삼매경
- [절세의神] 판례 바뀌어 ‘경정청구’했더니… 양도세 1.6억 돌려받았다
- 반도체 업계, 트럼프 재집권에 中 ‘엑소더스’ 가속… 베트남에는 투자 러시
- [단독] 中企 수수료 더 받아 시정명령… 불복한 홈앤쇼핑, 과기부에 행정訴 패소
- 고려아연이 꺼낸 ‘소수주주 과반결의제’, 영풍·MBK 견제 가능할까
- 무비자에 급 높인 주한대사, 정상회담까지… 한국에 공들이는 中, 속내는
- 역대급 모금에도 수백억 원 빚… 선거 후폭풍 직면한 해리스
- 금투세 폐지시킨 개미들... “이번엔 민주당 지지해야겠다”는 이유는
- ‘머스크 시대’ 올 것 알았나… 스페이스X에 4000억 베팅한 박현주 선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