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지역사회에 2.5억 기부… 취약계층 지원·환경 보전 등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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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23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신경철 경영지원본부장과 박철호 기업시민사무국장이 전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조상범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2010년 인천 송도로 사옥을 이전한 포스코이앤씨는 지난해까지 14년 동안 45억9500만원의 성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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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신경철 경영지원본부장과 박철호 기업시민사무국장이 전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조상범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2010년 인천 송도로 사옥을 이전한 포스코이앤씨는 지난해까지 14년 동안 45억9500만원의 성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미래세대들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배려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친환경 저탄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멸종 위기의 꿀벌을 살리는 '도시 양봉'과 탄소 흡수를 위한 염생식물 식재 등 '블루카본' 활동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의 장을 다양하게 마련할 방침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가치 있는 활동을 지속 발굴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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