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커머셜, 현대차그룹 물류 생태계에 금융서비스 제공

남정현 기자 2024. 1. 24. 09: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커머셜이 현대차그룹의 현대글로비스, 포티투닷과 함께 '미래 상용 모빌리티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현대커머셜이 현대차그룹에 상용차금융을 넘어 미래 상용 모빌리티 영역까지 금융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장병식 현대커머셜 대표(왼쪽에서 첫 번째)와 송창현 포티투닷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23일 서울 성동구 현대글로비스 본사에서 열린 '미래 상용 모빌리티 업무 제휴 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현대커머셜 제공)2024.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현대커머셜이 현대차그룹의 현대글로비스, 포티투닷과 함께 '미래 상용 모빌리티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대차그룹의 SCM(공급망관리) 프로바이더, 소프트웨어 센터, 금융사가 참여한 사업으로 이를 통해 3사는 고도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구축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커머셜은 자사 모바일 앱 '고트럭'을 기반으로 특화된 금융 상품·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커머셜은 고객들의 다양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금융 상품의 기획, 심사 등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트럭'은 상용차 전용 모바일 앱이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현대커머셜이 현대차그룹에 상용차금융을 넘어 미래 상용 모빌리티 영역까지 금융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