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온디바이스 AI ‘숨은 수혜주’ 부각된 유니퀘스트, 1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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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의 숨겨진 수혜주로 부각된 유니퀘스트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18분 기준 유니퀘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10.03%) 오른 987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그로쓰리서치는 유니퀘스트에 대해 "국내 비메모리 반도체 유통 선두기업으로 온디바이스(On Device) 인공지능(AI)의 숨겨진 수혜주로 부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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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의 숨겨진 수혜주로 부각된 유니퀘스트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18분 기준 유니퀘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10.03%) 오른 987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그로쓰리서치는 유니퀘스트에 대해 “국내 비메모리 반도체 유통 선두기업으로 온디바이스(On Device) 인공지능(AI)의 숨겨진 수혜주로 부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로쓰리서치에 따르면, 유니퀘스트는 국내 비메모리 반도체 유통 1위 기업으로 지난해 10월 26일 엣지AI와 로보틱스를 위한 엔비디아 젯슨 모듈 (NVIDIA Jetson modules)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유니퀘스트는 칩 제조사와 판권 계약을 맺고 유통하는 프랜차이즈 디스트리뷰터에 해당된다. 일반적으로 칩 판권은 영토를 기준으로 부여하는 경우가 많아 칩 제조사가 유통사에게 판권을 부여하면, 유통사는 해당 영토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의 해외 생산기지에도 칩 공급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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