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적으로 찾는 ‘간식’…쉽게 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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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명 '사원 복지'를 강조하는 회사들의 소개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문구가 있다.
바로 '다양한 간식 제공'이다.
활력을 잃기 쉬운 직장인들에게 라면, 과자 등 다양한 간식거리를 제공해 직장에서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주기적인 수분 섭취가 간식 섭취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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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영양성분표서 열량 확인하는 습관 들여야
(시사저널=박선우 디지털팀 기자)

최근 일명 '사원 복지'를 강조하는 회사들의 소개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문구가 있다. 바로 '다양한 간식 제공'이다. 활력을 잃기 쉬운 직장인들에게 라면, 과자 등 다양한 간식거리를 제공해 직장에서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문제는 이같은 업무 중 간식 섭취가 다이어트 측면에선 악재에 가깝다는 것이다. 직장인들 또한 무분별한 간식 섭취의 부작용을 잘 알지만, 이미 습관으로 굳어 끊어내기 쉽지 않다고 토로한다. 무분별한 간식 섭취 습관을 교정하는 방법 3가지를 알아본다.
▲ 충분한 식사
부실한 식사는 그 자체로 고열량 간식 섭취 확률을 높인다. 따라서 간식을 멀리하려면 무엇보다 본 끼니부터 든든하게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샐러드, 오일 파스타 등 소화 속도가 늦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면서 혈당 급등 위험이 낮은 음식 위주로 챙겨먹으면 더욱 좋다.
▲ 간식 열량 확인
간식을 끊으려면 과자 등에 표기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섭취한 열량을 소모하려면 얼만큼 운동해야 할지 환산해 보는 습관을 함께 들이면 더욱 효과적이다. 가령 1봉지당 319㎉인 과자를 섭취할 경우, 이를 소모하려면 80㎏인 남성을 기준으로 약 1시간을 걸어야 한다.
▲ 주기적인 수분 섭취
물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열량이 전혀 없는 사실상 유일한 먹거리다. 주기적인 수분 섭취가 간식 섭취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이유다. 녹차, 페퍼민트차 등 수분 보충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차 종류를 마시는 것 또한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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