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학술정보·문화예술콘텐츠 무료로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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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은 이달부터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국내외 웹 DB 목록 65종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립중앙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학술·전문 DB 48종과 문화예술특화 DB 17종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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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립중앙도서관은 이달부터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국내외 웹 DB 목록 65종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립중앙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학술·전문 DB 48종과 문화예술특화 DB 17종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먼저 학술·전문 DB는 작년 대비 한국학, 통계, 법률정보, 국제 이슈 분야를 강화해 해외저널 원문 등 총 48종을 서비스한다. 전 주제 분야 국내외 주요 학술저널과 단행본을 비롯해 연구 과정에 필요한 핵심 정보들이 제공돼 연구자들이 심층 학술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음악·미술·극예술·건축 등 각 문화예술 분야의 실황 공연자료, 영상·음원자료, 이미지 자료, 텍스트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특화 DB 17종도 선보인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베를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실황 공연 등 전 세계 문화예술 콘텐츠를 웹 DB를 통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측은 "국민 누구나 고품질의 지식문화를 소외됨 없이 향유할 수 있도록 우수한 온라인 정보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폭넓게 제공하겠다"며 "웹 DB 활용 교육도 병행해 국민의 연구 역량과 문화 복지를 증진하겠다"고 전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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