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한의사 결혼 7년만에 딸 출산…“모두 건강한 상태”
유다연 2024. 1. 23. 1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진서가 결혼 7년 만에 첫 딸을 안았다.
윤진서 측은 23일 스포츠서울에 "지난 21일 오전에 서울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3년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로 거처를 옮겨 생활한 이들 부부는 지난해 7월에 결혼 6년만에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배우 윤진서가 결혼 7년 만에 첫 딸을 안았다.
윤진서 측은 23일 스포츠서울에 “지난 21일 오전에 서울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산모와 딸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3년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로 거처를 옮겨 생활한 이들 부부는 지난해 7월에 결혼 6년만에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영화 ‘올드보이’(2003)에 출연하며 호평받은 윤진서는 이후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비스티 보이즈’(2008) 등과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2015), ‘모범가족’(2022) 등에 출연했다.
willow66@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명문사학’ 배재고 운동부 학부모들, 왜 교장 앞에 무릎을 꿇었을까
- 혀꼬인 이지아 “술 안 마시면 가라고 했지?” 신동엽과 짠하다 만취 대참사(짠한형)
- 17세 장신영子 ‘고려거란전쟁’ 촬영분 전파, 강경준 논란 탓 방송분 최소화
- ‘이혼’ 강성연, 두 아들과 이사 후 근황 “내 사람들 마음으로 채워지는 공간에서”
- ‘신발끈 고쳐매며’ 전혜진, 남편 이선균 보내고 22일만 근황 공개
- 처가살이 1년만 이혼통보 정대세, 친권포기각서 쓰다 오열 (이혼할 결심)
- “다이어트 잘했네” 고은아, 수영복에 핫팬츠로 늘씬한 몸매 자랑... 방효진에서 고은아로
- 라미란 “남편과 안 한 지 너무 오래돼”→장윤주 “남편과 첫 만남에 속옷 안 입고..” [종합]
- ‘모친상’ 양희은, 배우 조카가 손수 만든 저녁에 “눈물겹다” 감동
- 현아, ♥용준형과 공개 연애에 날선 반응, “구하라 친구가 그래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