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쓰리서치 "유니퀘스트, 온디바이스 AI 숨은 수혜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로쓰리서치는 23일 유니퀘스트에 대해 "국내 비메모리 반도체 유통 선두기업으로 온디바이스(On Device) 인공지능(AI)의 숨겨진 수혜주로 부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로쓰리서치 이재모 연구원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칩 제조사가 칩을 직접 판매하는 경우는 64%, 유통회사를 거치는 경우는 36%에 달한다"며 "최근에는 유통회사를 거쳐 판매되는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다"라고 말했다.
유니퀘스트는 칩 제조사와 판권 계약을 맺어 칩을 유통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그로쓰리서치는 23일 유니퀘스트에 대해 “국내 비메모리 반도체 유통 선두기업으로 온디바이스(On Device) 인공지능(AI)의 숨겨진 수혜주로 부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로쓰리서치 이재모 연구원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칩 제조사가 칩을 직접 판매하는 경우는 64%, 유통회사를 거치는 경우는 36%에 달한다”며 “최근에는 유통회사를 거쳐 판매되는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다”라고 말했다.
유니퀘스트는 칩 제조사와 판권 계약을 맺어 칩을 유통한다. 일반적으로 칩 판권은 영토를 기준으로 부여된다. 유통사는 해당 영토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의 해외 생산기지에도 칩 공급이 가능하다.
유니퀘스트는 칩별로 팀 조직을 형성해 칩에 대한 이해도와 기술력이 높아 고객사 기술지원에 유리하다. 디지털 홈, 핸드폰, 통신장비, 자동차 등에 칩을 납품하고 있으며 자동차용 매출이 약 30%에 달한다.
이 연구원은 “향후 자동차와 AI 관련 반도체 칩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난해 10월 26일 엣지 AI와 로보틱스를 위한 엔비디아 젯슨 모듈(NVIDIA Jetson module)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에 주목했다.
여기에 유니퀘스트가 신사업으로 진출한 지능형 건물 시스템(IBS)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유기적으로 통합해 보다 효율적이고 편안함을 추구한다. 이 회사는 현재 '성남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메리츠증권 컨소시엄에 소속돼 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유니퀘스트의 실적은 매출액 7057억원, 영업이익은 351억원 수준을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숙, 손녀 하예린 베드신에 "민망함 감추지 못해"
-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들, 위기 시 가장 먼저 돌 던질 것"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선우용여, 박수홍 위해 할머니 자처…딸 재이 안았다
- "한 달 1억5000만원…결국 낭떠러지"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알바 근황 공개
- 47세 진이한, 탁재훈 추천으로 '신랑수업2' 입학…첫 소개팅 [RE:TV]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 조세호" [RE:TV]
- 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애증의 프로"
- 욕실 낙상사고 김지민 "무서워서 오빠한테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