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깨끗한나라(004540)는 아기물티슈 '깨끗한나라 베이비 케어 디 오리진 물티슈' 출시를 앞두고 쿠팡에서 19일부터 29일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깨끗한나라 베이비 케어 디 오리진 물티슈는 사전예약 시작 3일 만에 3만7000팩 이상 예약을 기록했다.
디 오리진 물티슈는 아기 물티슈 제품으로 고보습 프리미엄 씨드 포뮬러를 적용하고 △바오밥나무씨 △마카다미아씨 △호호바씨 추출물 등을 함유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도톰한 더블 레이어 엠보싱 원단을 적용해 부드러움을 극대화했다"며 "촘촘한 원단 구조에 엠보싱을 더해 일반 원단보다 뛰어난 수분감과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화학처리 대신 고압의 물 분사로 섬유를 결합한 스펀레이스 공법을 적용해 내구성도 높였다"고 말했다.
이어 "미생물과 바이러스를 99% 이상 제거한 깨끗하고 순도 높은 정제수를 사용했다"며 "향에 민감한 아기를 위해 인공향료를 첨가하지 않아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안전성 테스트 3종(유해물질·중금속·미생물 테스트)과 함께 피부자극 테스트를 모두 완료해 아기부터 부모까지 온 가족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1월 사전예약을 통해 할인 가격으로 디 오리진 물티슈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