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랑의 온도탑 ‘90.5도’…전남 ‘107도’
박상훈 2024. 1. 22. 21:59
[KBS 광주]'희망 2024 나눔캠페인' 종료를 열흘 앞두고 광주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전남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광주의 올해 목표 모금액은 50억 7천만 원이지만 현재까지 45억 9천만 원을 모금하는 데 그쳐 나눔 온도는 90.5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반면 전남은 모금액이 백 12억여 원으로, 목표액인 105억 5천만 원을 넘겨 나눔 온도가 107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수은주가 1도씩 올라갑니다.
박상훈 기자 (psh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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