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더 큰 우주로 돌아오겠다”...21회차 22만 영웅시대와 만났다

신진아 2024. 1. 22. 11: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임영웅이 전국투어를 통해 콘서트의 역사를 새로 썼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 1전시장 1홀에서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고양 공연이 개최됐다.

전국투어 대장정의 마지막 날이었던 만큼 임영웅은 앙코르 곡도 잊지 않으며 영웅시대와 소중한 추억을 쌓았고, 현장에서 신청받은 사연을 토대로 그려지는 토크 콘서트인 '임영웅의 스페이스'를 통해 사연에 적극 공감하거나, 센스 가득한 입담까지 뽐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양서 전국투어 종료 ‘오는 5월 앙코르 개최
임영웅 고양 콘서트(물고기뮤직 제공)

임영웅 고양 콘서트(물고기뮤직 제공)

임영웅 고양 콘서트(물고기뮤직 제공)

임영웅 고양 콘서트(물고기뮤직 제공)

[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이 전국투어를 통해 콘서트의 역사를 새로 썼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 1전시장 1홀에서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고양 공연이 개최됐다.

화려하고 강렬한 ‘Do or Die’ 무대로 콘서트의 시작을 연 임영웅은 ‘A bientot’와 ‘무지개’, ‘인생찬가’, ‘연애편지’, ‘사랑해 진짜’, ‘손이 참 곱던 그대’, ‘보금자리’ 등 다양한 곡을 들려줬다.

전국투어 대장정의 마지막 날이었던 만큼 임영웅은 앙코르 곡도 잊지 않으며 영웅시대와 소중한 추억을 쌓았고, 현장에서 신청받은 사연을 토대로 그려지는 토크 콘서트인 ‘임영웅의 스페이스’를 통해 사연에 적극 공감하거나, 센스 가득한 입담까지 뽐냈다.

임영웅은 “기억 속에 오래 오래 남을 공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웅시대를 위해) 더 큰 우주가 되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건행”이라며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지난해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와 부산, 대전, 광주 그리고 고양까지 10세부터 100세까지 남녀노소 나이불문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하늘빛 축제를 이어온 임영웅은 총 21회 차 콘서트로 약 22만 명의 영웅시대와 함께 했다.

특히 임영웅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약 45만 3000명의 영웅시대와 전국 방방곡곡 하늘빛 축제를 펼쳐왔다.

한편 임영웅은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또 다시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앙코르 콘서트는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콘서트 #전국 #임영웅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