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22만 '영웅시대'와 함께한 전국투어 마무리
김진석 기자 2024. 1. 22. 11:16
5월 25일과 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앙코르 개최
임영웅이 기나긴 전국투어를 마무리했다.
임영웅은 19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1전시장 1홀에서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IM HERO)'를 개최했다.
화려하고 강렬한 '두 오올 다이(Do or Die)' 무대로 시작을 연 임영웅은 '아비앙또(A bientot)' '무지개' '인생찬가' '연애편지' '사랑해 진짜' '손이 참 곱던 그대' '보금자리' 등 다양한 곡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켰다.
감성을 가득 담은 넘사벽 무대들의 향연은 계속됐고 밴드 세션의 풍성한 사운드·흥을 높이는 댄서팀 안무·고퀄리티 무대 연출·고화질 대형 전광판으로 즐기는 임영웅의 비주얼과 다채로운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임영웅은 19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1전시장 1홀에서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IM HERO)'를 개최했다.
화려하고 강렬한 '두 오올 다이(Do or Die)' 무대로 시작을 연 임영웅은 '아비앙또(A bientot)' '무지개' '인생찬가' '연애편지' '사랑해 진짜' '손이 참 곱던 그대' '보금자리' 등 다양한 곡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켰다.
감성을 가득 담은 넘사벽 무대들의 향연은 계속됐고 밴드 세션의 풍성한 사운드·흥을 높이는 댄서팀 안무·고퀄리티 무대 연출·고화질 대형 전광판으로 즐기는 임영웅의 비주얼과 다채로운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투어 대장정의 마지막 날이었던 만큼 임영웅은 앙코르 곡도 잊지 않으며 '영웅시대(팬덤명)'와 소중한 추억을 쌓았고 현장에서 신청받은 사연을 토대로 그려지는 토크 콘서트인 '임영웅의 스페이스'를 통해 사연에 적극 공감하거나 센스 가득한 입담까지 뽐냈다.
"기억 속에 오래 오래 남을 공연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영웅시대를 위해) 더 큰 우주가 돼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건행"이라며 마무리 인사를 건넨 임영웅은 오는 5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앙코르 콘서트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2023년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부산·대전·광주·고양까지 남녀노소·나이불문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하늘빛 축제를 이어온 임영웅은 총 21회 차 콘서트로 약 22만 명의 '영웅시대'와 함께 했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약 45만 3000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전국 방방곡곡 하늘빛 축제를 펼쳐왔다.
주목할 점은 임영웅이 쏘아올린 달라진 콘서트 문화다. 높은 만족도·감동 가득한 공연 후기로 대중의 큰 관심도 받았다. 임영웅의 손글씨 메시지가 담긴 영수증은 설렘 지수를 높였고 '영웅시대'를 닮은 스페이스맨에게 엽서 보내기와 지역별로 다른 기념 스탬프 찍기·페이스 페인팅·포토존·등신대와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인 '아임 히어로 스테이션' 등은 기다리는 시간까지 즐거움을 선물했다.
앙코르는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김진석 엔터뉴스팀 기자 kim.jinseok1@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기억 속에 오래 오래 남을 공연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영웅시대를 위해) 더 큰 우주가 돼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건행"이라며 마무리 인사를 건넨 임영웅은 오는 5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앙코르 콘서트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2023년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부산·대전·광주·고양까지 남녀노소·나이불문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하늘빛 축제를 이어온 임영웅은 총 21회 차 콘서트로 약 22만 명의 '영웅시대'와 함께 했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약 45만 3000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전국 방방곡곡 하늘빛 축제를 펼쳐왔다.
주목할 점은 임영웅이 쏘아올린 달라진 콘서트 문화다. 높은 만족도·감동 가득한 공연 후기로 대중의 큰 관심도 받았다. 임영웅의 손글씨 메시지가 담긴 영수증은 설렘 지수를 높였고 '영웅시대'를 닮은 스페이스맨에게 엽서 보내기와 지역별로 다른 기념 스탬프 찍기·페이스 페인팅·포토존·등신대와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인 '아임 히어로 스테이션' 등은 기다리는 시간까지 즐거움을 선물했다.
앙코르는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김진석 엔터뉴스팀 기자 kim.jinseok1@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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