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터플렉스, 삼성 갤럭시링 출시 계획에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IT 부품사 인터플렉스의 주가가 삼성전자의 '갤럭시링' 출시 계획에 22일 장 초반 강세다.
이는 삼성전자가 반지 모양의 헬스케어 기기인 갤럭시링을 연내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노태문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 사업부장(사장)은 지난 17일(현지시간) 갤럭시 S24 시리즈 발표 후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은 계획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플렉스 CI [인터플렉스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1/22/yonhap/20240122093028223zztx.jpg)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IT 부품사 인터플렉스의 주가가 삼성전자의 '갤럭시링' 출시 계획에 22일 장 초반 강세다.
인터플렉스는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3.56% 오른 1만7천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삼성전자가 반지 모양의 헬스케어 기기인 갤럭시링을 연내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노태문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 사업부장(사장)은 지난 17일(현지시간) 갤럭시 S24 시리즈 발표 후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은 계획을 공개했다.
증권가에서는 인터플렉스가 삼성전자에 경연성 인쇄회로기판(R/F PCB) 형태의 메인 기판을 공급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갤럭시링이 "스마트폰과의 연결성을 확대해 AI(인공지능) 생태계의 확장 측면에서 새로운 기기로 평가된다"면서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평균 공급 단가가 높아서 2024년 하반기, 2025년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인터플렉스의 목표주가를 15만원에서 17만원으로 올렸다.
engin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배우 이재룡 강남서 또 음주운전 사고…도주했다가 붙잡혀 | 연합뉴스
- '대통령 경호' 22경찰경호대 3명, 야간 음주로 전출 | 연합뉴스
- FC서울 떠난 린가드, 브라질 코린치앙스에 새 둥지…등번호 77번 | 연합뉴스
- 생후 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친모 "아기에게 미안하다" | 연합뉴스
- [삶] "한국, 핵추진 잠수함 홀로 충분히 만든다…북한은 기술 없어" | 연합뉴스
- [샷!] "만 14세 안 되면 사람 죽여도 감옥 안 간다" | 연합뉴스
- "마돈나님, 그 유니폼 어딨나요?"… 셀타 비고의 36년 추억 찾기 | 연합뉴스
- [위클리 건강] 간학회 이사장의 쓴소리 "알부민 먹느니 계란 사 드세요" | 연합뉴스
- [AI돋보기] 스마트워치 기록, 미사일 '표적' 부른다 | 연합뉴스
- 빚 독촉 지인 목졸라 살해 후 야산에 암매장…40대 체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