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강동원 생파 위해 영화관 깜짝 등장‥훈훈한 최동훈 월드

배효주 2024. 1. 2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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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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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태리가 강동원의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강동원은 지난 1월 18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감독 최동훈) 2부 무비토크에 참석했다.

최동훈 감독의 전작 '전우치'에서 능청스러운 매력의 도사 ‘전우치’로 활약한 인연이 있는 강동원은 '외계+인' 2부 무비토크의 게스트로 참석해 의리를 빛냈다.

행사 당일이 생일이었던 강동원을 위해 깜짝 생일 파티가 진행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몰래 온 게스트로 등장한 김의성과 케이크를 들고 입장한 김태리로 인해 현장은 더욱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한편, 지난 10일 개봉한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1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사진=CJ ENM)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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