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4대륙선수권 500m 동메달
민경찬 2024. 1. 21. 09:58
[솔트레이크시티=AP/뉴시스] 김민선(오른쪽)이 20일(현지시각) 미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3-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 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서 동메달을 따고 시상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선은 37초21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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