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적극행정 독려 위해 공무원 면책제도 확대
안채린 2024. 1. 20. 1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한 공무원에 대한 면책제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함께 2024년 1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적극 행정 공무원의 감사면책 상담을 지원하는 '적극 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운영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 문제해결형 협업실적을 올해 적극 행정 종합평가 지표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한 공무원에 대한 면책제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함께 2024년 1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적극 행정 공무원의 감사면책 상담을 지원하는 '적극 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운영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 문제해결형 협업실적을 올해 적극 행정 종합평가 지표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안채린 기자 (chaerin163@yna.co.kr)
#공무원 #적극행정 #면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충북 제천·보은 “법무부 교정시설 유치 신청“
- 희귀·중증난치질환자 건보 본인부담률 인하 추진…연 22만원↓
- 잠 드는 시간·깨는 시간 ’들쭉날쭉’…“심혈관질환 위험 더 높아“
- K-푸드 미래 전략 논의…국제콘퍼런스 개최
- 김동선, 한화M&S 공개매수 마무리…보통주 지분 33% 확보
- 민속촌 귀신 무서워 식당 피신했는데…’귀신들 회식 중’
- 'BTS 공연 대목' 예약 손님 내쫓고 재판매 폭리…숙박업소 직원 송치"
- 北, 동해로 미사일 여러 발 발사…김여정, 또 대미 담화
- “대출해 줄게“ 휴대전화 1,200대 개통…해외에 판 일당 송치
- 불법자금 2,700억 세탁…울산경찰, 157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