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준석 신당'에 김두관 민주당 의원 동생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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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신당인 '개혁신당'에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동생이 합류합니다.
김 의원 동생 김두수 시대정신연구소 대표는 오늘(20일)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 정무특보 단장으로 임명됩니다.
김 대표는 "저를 아는 많은 동지는 아직 민주당에 있지만 잃어버린 정치를 찾기 위해 개혁신당에 합류한다"며 "야당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사당으로, 86기득권 정당으로 전락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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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신당인 '개혁신당'에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동생이 합류합니다.
김 의원 동생 김두수 시대정신연구소 대표는 오늘(20일)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 정무특보 단장으로 임명됩니다.
1963년생으로 고려대 재학 당시 학생운동을 시작으로 노동운동을 한 김 대표는 민주통합당 사무총장,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열린우리당 중앙위원 등을 지냈습니다.
김 대표는 "저를 아는 많은 동지는 아직 민주당에 있지만 잃어버린 정치를 찾기 위해 개혁신당에 합류한다"며 "야당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사당으로, 86기득권 정당으로 전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치체제, 정치문화, 그리고 정치인을 바꿔야 한다"며 "개혁신당과 함께하는 길이 가장 올바르고 빠른 길이라 판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지율 기자 lee.jiyul@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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