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준석 신당'에 김두관 민주당 의원 동생 합류

이지율 2024. 1. 20. 1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신당인 '개혁신당'에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동생이 합류합니다.

김 의원 동생 김두수 시대정신연구소 대표는 오늘(20일)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 정무특보 단장으로 임명됩니다.

김 대표는 "저를 아는 많은 동지는 아직 민주당에 있지만 잃어버린 정치를 찾기 위해 개혁신당에 합류한다"며 "야당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사당으로, 86기득권 정당으로 전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두수 개혁신당 '당대표 정무특보 단장'
김두수 시대정신연구소 대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신당인 '개혁신당'에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동생이 합류합니다.

김 의원 동생 김두수 시대정신연구소 대표는 오늘(20일)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 정무특보 단장으로 임명됩니다.

1963년생으로 고려대 재학 당시 학생운동을 시작으로 노동운동을 한 김 대표는 민주통합당 사무총장,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열린우리당 중앙위원 등을 지냈습니다.

김 대표는 "저를 아는 많은 동지는 아직 민주당에 있지만 잃어버린 정치를 찾기 위해 개혁신당에 합류한다"며 "야당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사당으로, 86기득권 정당으로 전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치체제, 정치문화, 그리고 정치인을 바꿔야 한다"며 "개혁신당과 함께하는 길이 가장 올바르고 빠른 길이라 판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지율 기자 lee.jiyul@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