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엔비디아’ AMD도 7.11% 급등, 또 사상 최고(상보)
박형기 기자 2024. 1. 20. 06:35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생성형 인공지능(AI) 최대 수혜주인 엔비디아가 연일 랠리하자 ‘제2의 엔비디아’로 불리는 AMD도 덩달아 급등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AMD는 전거래일보다 7.11% 급등한 174.23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최근 AMD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이는 AI 특수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엔비디아가 4.17% 상승한 데 비해 AMD는 7.11% 급등했다. AMD가 엔비디아의 상승폭을 압도한 것이다.
이는 AMD가 엔비디아보다 저평가돼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동안 엔비디아는 생성형 AI 최대 수혜주로 불리며 지난해 240% 폭등하는 등 랠리했으나 AMD의 상승폭은 100% 정도에 그쳤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AMD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수 장윤정 모친 '수천만 원대 투자 사기' 혐의로 구속
- "월 1000만원 벌어 친동생 결혼 선물로 1000만원 줬더니…남편 발광"
- "남편 몸이 너무 좋다" 마구 주무른 미용실 원장…아내 "화병 날 지경"
- 신부 들러리 공중으로 던졌다 '쾅'…20대 여성 척추 부러져 장애인 신세
- 20년 사실혼, 딸도 낳았는데…남편 장례식장 온 전처 "유족연금은 내 것"
- "경조사 챙겨준 41명, 내 부친상에 연락도 없어…같은 직장인데 불쾌"
- "결혼 전 교회 예배 한 번만 와달라"…예비 시부모 '강권', 신부 갈등
- 이혼 후 바로 85억 복권 당첨…갑자기 '무효' 주장한 전남편, 법원 판단은?
- "부모 잃고 막노동하다 대기업 합격…'나 잘 컸다고 말하고 싶다'" 먹먹
- "장윤기 고교 때 '여고생 봉고차 납치할 것' 발언 반복" 동창 SNS 대화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