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사진 속 BTS 정국…뚜렷한 이목구비와 늠름한 모습 뽐내
백진호 2024. 1. 19. 16: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친형이 동생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19일 정국의 친형 전정현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24.01.17'이라는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정국은 2023년 12월12일 같은 그룹 멤버인 지민과 함께 경기도 연천군 소재 육군 제5보병사단 열쇠신병교육대에 동반 입소했다.
지민과 정국은 같은 그룹 멤버 진에 이어 제5보병사단으로 전속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친형이 동생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19일 정국의 친형 전정현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24.01.17’이라는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국이 있었는데, 그는 군복을 갖춰 입은 채 차렷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화질이 좋지 않았지만, 특유의 듬직한 어깨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국은 2023년 12월12일 같은 그룹 멤버인 지민과 함께 경기도 연천군 소재 육군 제5보병사단 열쇠신병교육대에 동반 입소했다.
이들은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았으며, 지난 17일 수료식을 마쳤다.
지민과 정국은 같은 그룹 멤버 진에 이어 제5보병사단으로 전속될 예정이다.
백진호 온라인 뉴스 기자 kpio9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580원 시급 알바 청년이 일군 155억원…임영웅의 ‘비정한 자립’
- "열애설 한 번 없었다" 문채원·이연희·조보아, '직행 결혼' 택한 영리한 이유
- 집안 자산 600억 넘는다?…이서진, 30년 된 노란 가방에 숨긴 ‘수백억’ 설계
- 인슐린 살 돈 없어 어머니 보낸 소년…1400억 빌딩주 된 비의 처절한 생존법
- 폐허에 전 재산 던진 78세 노인, 연 3억 매출로 깨운 ‘야생의 부활’
- 바퀴벌레 단칸방서 ‘130억 현금’ 결제…아이유가 조롱을 ‘환수’한 방식
- “하루 16번 대치동·억대 학비”…이현이·현영·김희선이 대치동·송도로 달려간 진짜 이유
- "기저귀 차고 5시간 운전"…화장실 생겨도 버스 기사가 '5분 컷' 하는 이유 [교통이 통하다]
- 차비조차 없었는데…김혜윤·천우희, 텅 빈 지갑 뒤집은 ‘수백억 현장 근육’
- 연 68억 벌고 지갑엔 1억씩…이창훈·박영규 '레전드 시절' 수입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