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온디바이스 AI TV에도 탑재할 것"

김영욱 2024. 1. 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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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AI(인공지능)을 접목해 기존 경험의 편리성, 생산성, 안정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다양한 기기로 AI를 접목하고 기기 간 연결을 통해 자율적인 기기로의 진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집중 중."

용 사장은 "삼성전자는 TV, 모바일 등에 AI 기능을 탑재하고 AI 프로세스 개발로 온디바이스에 대응하고자 기술을 개발해왔으며 온디바이스 AI에 사용될 모델의 대형화로 기기 고사양화가 필요해 고성능, SOC, 기기 간 연결 등을 위한 센서 기술, 최적화된 OS와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러한 기술을 TV 모바일 가전 등에 확대 적용하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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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AI(인공지능)을 접목해 기존 경험의 편리성, 생산성, 안정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다양한 기기로 AI를 접목하고 기기 간 연결을 통해 자율적인 기기로의 진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집중 중."

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애메랄드 홀에서 열린 '제5차 인공지능 최고위 전략대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은 "AI가 특정 분야에서 다양한 산업군 적용과 온디바이스 AI로 확대되고 있음을 이번 CES2024를 통해 확인했다"며 "서버에서 기기로 전환하는 온디바이스 AI가 가속화될 것이며 삼성전자는 기기 차별화를 위해 AI를 지속 활용 중에 있다"고 밝혔다.

용석우 사장은 "온디바이스 AI는 단순히 활용 기기 확대에 국한되지 않고 AI가 야기한 환경 이슈를 극복하는 수단이 될 것"이라며 "개인의 민감한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아도, 네트워크 연결 여부 및 속도와 무관하게 일관된 기능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서버 처리 비중을 개선해 친황경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용 사장은 "삼성전자는 TV, 모바일 등에 AI 기능을 탑재하고 AI 프로세스 개발로 온디바이스에 대응하고자 기술을 개발해왔으며 온디바이스 AI에 사용될 모델의 대형화로 기기 고사양화가 필요해 고성능, SOC, 기기 간 연결 등을 위한 센서 기술, 최적화된 OS와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러한 기술을 TV 모바일 가전 등에 확대 적용하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AI가 산업 성장 기회를 주는 반면 인간 사고 행위에 더 근접할수록 프라이버시와 일자리 침해 등을 초래할 것"이라며 "이를 제어하기 위한 국가별 다양한 규제도 양산될 것"이라면서 규제 대응책 마련 등 정부 차원 지원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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