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 취약계층에 난방비 8억5000만원 지원

2024. 1. 19. 1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G복지재단이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비 8억5000만원을 지원(사진)했다고 19일 밝혔다.

KT&G복지재단은 올해 한파와 급등한 난방비로 부담이 가중된 저소득층을 위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 3400여세대에 난방비를 지원했다.

선정된 수혜자는 3월까지 가구당 25만원의 난방비를 지원받는다.

KT&G복지재단은 난방 연료와 도시가스비를 매년 지급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G복지재단이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비 8억5000만원을 지원(사진)했다고 19일 밝혔다.

KT&G복지재단은 올해 한파와 급등한 난방비로 부담이 가중된 저소득층을 위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 3400여세대에 난방비를 지원했다. 선정된 수혜자는 3월까지 가구당 25만원의 난방비를 지원받는다.

KT&G복지재단은 난방 연료와 도시가스비를 매년 지급하고 있다. 2005년부터 누적 지원 금액은 약 123억7000만원에 달한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