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에치, 취약계층에 1100만원 상당 샴푸 기부…"나눔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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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테크 기업 알비에치의 토탈 뷰티 브랜드 오브라는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에 1100만원 상당의 자사 브랜드 '오브라 샴푸'를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알비에치는 저소득 계층을 위한 성금 전달, 자사 제품 기부 등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동참 중으로, 지난 5월에도 취약 계층을 위해 약 50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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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뷰티 테크 기업 알비에치의 토탈 뷰티 브랜드 오브라는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에 1100만원 상당의 자사 브랜드 '오브라 샴푸'를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부 품목은 두피에 좋은 편백수와 레몬, 생강 추출물과 한방 성분 등을 통해 탈모 증상 완화를 돕는 오브라 진저 앤 레몬 샴푸로, 안양시비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취약 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알비에치는 저소득 계층을 위한 성금 전달, 자사 제품 기부 등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동참 중으로, 지난 5월에도 취약 계층을 위해 약 50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부한 바 있다.
알비에치 관계자는 "지난해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비에치는 브라질 프로페셔널 헤어케어 브랜드 '카디뷰'(CADIVEU) 전속 모델로 배우 설인아와의 재계약 및 자사 브랜드 '오브라'를 통해 헤어케어 시장 내 선두 경쟁에 앞장서고 있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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