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앞두고 회고록 북콘서트 여는 박근혜..정치권 '관심'

디지털뉴스부 2024. 1. 18.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다음 달 대구에서 북콘서트를 엽니다.

총선을 두 달가량 앞둔 상황에서 '보수의 심장'인 대구에서 열리는 북콘서트인만큼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집니다.

박 전 대통령은 다음 달 5일 대구의 한 호텔에서 회고록 북콘서트를 엽니다.

박 전 대통령은 선별한 300여 명에게 사전에 북콘서트 일정을 공지하고 참석 여부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25일, 대구 달성군 현풍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사진 : 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다음 달 대구에서 북콘서트를 엽니다.

총선을 두 달가량 앞둔 상황에서 '보수의 심장'인 대구에서 열리는 북콘서트인만큼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집니다.

박 전 대통령은 다음 달 5일 대구의 한 호텔에서 회고록 북콘서트를 엽니다.

박 전 대통령은 선별한 300여 명에게 사전에 북콘서트 일정을 공지하고 참석 여부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회고록에 대한 설명과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메시지를 내놓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른바 '진박'인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등은 초대 대상에서 제외된 반면, 유영하 변호사는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공개되는 회고록은 지난 2012년 18대 대선이 치러진 이후부터 2022년 3월 대구 달성군 사저에 입주하기 전까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근혜 #회고록 #대구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