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주요 관광지에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강병서 기자 2024. 1. 18. 14:04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은 주요 관광지에 문화관광해설사 11명을 배치한다고 18일 밝혔다.
관광해설사는 청도읍성, 운문사, 신지생태공원, 청도역 등 4개소에 오는 22일부터 배치된다.
청도를 찾는 관광객은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해설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관광해설사 사전예약은 청도군청 홈페이지 또는 문화관광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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