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에 끌려 나가는 강성희 진보당 의원
전신 2024. 1. 18. 13:27

[전주=뉴시스] 전신 기자 = 강성희 진보당 의원이 18일 전주 덕진구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자들과 인사하는 동안 경호원들에게 끌려 나가고 있다. 진보당측은 "강 의원이 윤 대통령과 악수하며 '국정기조를 바꾸지 않으면 국민들이 불행해집니다'라는 말을 건넨 순간 경호원들이 제지했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4.01.18. photo100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항준 감독 갑질 폭로?…"유럽여행 안 가면 사형 처해"
- '5월 결혼' 최준희, 불룩한 배에 깜짝 "이렇게 나오다니"
- 靑, '충주맨' 김선태에 디지털소통비서실 근무 제안
- "박나래 수사하던 형사과장,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 재취업"
- 박서진 "행사비 200배…부모님 집·가게 지어줬다"
-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재미삼아 만든 AI"
- "살 빼라" 무례한 외모 지적에 쯔위 "고맙다" 응수
- 안선영 "여자 연식 되면 유지보수 해야…안 하면 추해"
- 임형주 "엄마 시상식 한 번도 안 와…고아라고 소문까지"
- 위고비 실패 케이윌, 결국 마운자로 통해 14㎏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