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윙' 52주 신고가 경신, 4Q23 Review: 본업 반등, HBM 시작 - 현대차증권, BUY
2024. 1. 18. 11:48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4Q23 Review: 본업 반등, HBM 시작 - 현대차증권, BUY
01월 12일 현대차증권의 박준영 애널리스트는 테크윙에 대해 "2023년에는 메모리 업황의 다운사이클로 매출액 약 1,337억원(YoY -50.1%), 영업이익 약 34억원(YoY -94.1%, OPM 2.6%)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나 내년에는 주요 고객사의 증가된 CAPEX 투자와 DDR5 전환에 힘입어 HBM용 고속핸들러를 제외한 본업에서만 매출액 약 2,212억원(YoY +65.6%), 영업이익 약 362억원(YoY +962%, OPM 16.4%)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4분기 실적 반등을 기점으로 본업의 본격적인 회복이 2024년에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HBM용고속 핸들러에 대해서도 본격적으로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92가구 모집하는데 '달랑 1명'…청약시장 '처참한 성적표'
- "KT가 옥장판 파는 다단계 회사냐"…마음 약한 노년층 노렸다 [정지은의 산업노트]
- "그게 돈이 되냐" 무시당하던 사업, 배우 박신양도 꽂혔다 [이미경의 옹기중기]
- "우리가 시키는 대로 할 짬밥이냐"…밉상 된 '베테랑 작업자들' [돈앤톡]
- 이런 게 대기업 노조의 삶?…"전용차에 현금까지 두둑"
- '명품 시계' 때문에 공항서 붙잡혔다…'터미네이터'의 굴욕
- 中 바이두 "비빔밥 발원지는 중국" 황당 소개…서경덕 '분노'
- "저를 집사로 받아줄래요?"…정은지 스토킹 50대女, 집유
- '이선균 수사' 발단은 유흥업소 실장 아닌 협박범의 제보
- 尹, 새벽 2시 '좋아요' 누른 글…신평 "나의 때가 지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