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라톤 올해도 국내 유일 ‘플래티넘 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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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라톤 겸 동아마라톤(서울시, 대한육상연맹, 동아일보 공동 주최)이 올해도 세계육상연맹(WA)이 인증한 최고 등급 '플래티넘 라벨' 대회로 열린다.
서울마라톤 겸 동아마라톤은 2024년에도 플래티넘 라벨로 인증받았다.
올해 1월 현재 WA에 등록된 플래티넘 라벨 대회는 뉴욕, 도쿄, 보스턴 마라톤 등 10개다.
서울마라톤 겸 동아마라톤은 2019년에 보스턴, 아테네 마라톤과 함께 세계육상문화유산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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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라톤 겸 동아마라톤은 2024년에도 플래티넘 라벨로 인증받았다. WA가 플래티넘 라벨을 도입한 2020년 이후 5년 연속이다. WA는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 수준과 국제표준을 관리하기 위해 해마다 등급을 매기고 있다. 낮은 등급부터 차례로 WA, 엘리트, 골드, 플래티넘 라벨이 있다.
올해 1월 현재 WA에 등록된 플래티넘 라벨 대회는 뉴욕, 도쿄, 보스턴 마라톤 등 10개다. 한국에서는 서울마라톤 겸 동아마라톤이 유일하다. 라벨을 받은 국내 대회는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엘리트 라벨), 대구마라톤(골드 라벨)까지 모두 3개다. 서울마라톤 겸 동아마라톤은 2019년에 보스턴, 아테네 마라톤과 함께 세계육상문화유산으로 선정됐다.
2024 서울마라톤 겸 동아마라톤은 3월 17일 열린다. 70개국 3000여 명의 외국인을 포함해 4만 명이 참가한다.
강홍구 기자 windu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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